This is a song I've been listening to again recently
뒤죽박죽
소란한 내 마음 어떡해야 해요?
이랬다저랬다 흔들려봐도
잠깐, 끝내긴, 흐음, 싫은데?
콕하고 찔린대도 먼저 손 내밀래
네모나도 널 좋아해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둥근 리본처럼 내가 안아줄게
넌 나의 선물이니까
삐뚤빼뚤해 like
Somehow the lyrics⬆️ feel like a song between OUJIN and RAN, so I still lik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