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쉑히 병원에 입원한 동안 뭔가 내 성격하고 안맞게 좀 쓸쓸한 기분이었던…🙄 난 되게 누구와 교류하지않아도 별 생각안드는 인간이라 남편이 출장을 가든 한국에가든 답사를 가든 별로 신경안쓰고 오예 밥고민안한다^^였는데 이게 그냥없는게 아니라 입원중이라 그런감 신경이 계속 쓰였다😑… 뭐여튼 퇴원했으니 올해 남은 시간은 지발좀 건강했음한다 타고나길 약골인간이라 뭐 내가 어케할수가x 밥을맥여도 맥여도 살이 빠지는 사람… 간식도 맥이는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