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벙커 트릴로지 자첫
아가멤논 (1)
어제 날씨도 안 좋고, 컨디션도 좋은 상태가 아니라 고민을 많이 하다 결국 간 회차...
인생 자첫한 벙커 트릴로지는 정말 제 취향의 극이었고 아직도, 2026년에도 파시즘이 가져오는 인격 말살의 현장과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유효하다는 점에서 너무나 고통스럽고 슬펐다...
아직 에피소드 중 하나만 본 것이라 3분의 1만 아는 상태지만, 다음 주에 이어서 볼 것들이 너무나 기대되고 궁금하다 ㅠㅠ
다음 주엔 아가멤논-맥베스-모르가나를 이어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