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온다는 읽다가 책덮고 읽다가 책덮고 이러면서 읽었는데 작별안함은 첫페이지 펼친지 3일만에 읽긴했네 인선의 이야기에서 내 경험이 생각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전에 제주여행에서 4.3기념관갔을때 본 이미지들도 생각나서 더 몰입된것도 있는듯..
이 작가님 글은 꼭 산문시를 소설로 만든것같음...글의 해상도가 너무 높은 소설들은 사실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소재가 소재인지라 감정전달을위해선 꼭 필요한 요소인것같기도 함 하튼 무겁다,,,,..(당연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