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24/05/2025항상 귀여우니까 항상 예뻐할 수 밖에 없는 것을. . . 전 책임없는 쾌락에 빠져있어여 제가 할 일에 충실할 뿐입니다 아이 귀여워어어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24/05/2025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기여워 애기~~~~~~!~!~!~!~!~!~!~!~!~! 완전 콩알눈에 콩알코잖아요 아 귀여워 사랑스러워 … 저 작은 눈으로 빼꼼 보는게 사랑스럽네요 이이잉 1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27/02/2025저번 점심시간 때.. 졸린 몸으로 잠잘 수 있는 만화카페 말고 꾸역꾸역 갔다가 휴무인걸 깨닫고 옆에 카페를 가니 너무 좋았음. 그 카페가 특별한건 아닌데 통창이라 파란 하늘과 점심시간의 느긋함이 느껴져서… 퇴사하고 맨날 점심시간에 카페에 있고싶어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8/02/2025해체쇼쇼쇼쇼 냉장고에 몇시간 둬서 그런가 투명통을 걷어도 무너지지 않고 잘 잘라서 먹었다! 안쪽에 생크림과 딸기크림이 정말 맛났음 딸기크림 요녀석이 아주 요물입니다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8/02/2025쿠헬헬 오늘 성심당 1등 찍고 딸기설기 두개 사왔다 하나는 생일케끼고 하나는 회사 언니들이링 공구용~ 5시에 해체쇼하기로함 한시간 남았다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7/02/2025햄작님 그림을 합법적으로 얻을 이 기회 어떻게 마다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헉헉헉 워떤 리퀘를 드리지??? 두근거리네 … 햄작님 자료 천천히 주세용 1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7/02/2025이사를 끝마쳤다 ……. 자취 이전엔 출퇴근이 그냥 버스+지하철+버스로 갈 수 있었다면 이사한 본가가 위치가 애매해서 버스+자전거타기로 생각 중…. 전동자전거 오빠꺼 타고 가면 미친 오르막길을 이겨낼 수 있을거야…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5/02/2025ㅠㅠㅠㅠ아 진짜 이름 너무너무 귀여워요 너무 애기 잔아… 완전 그렇게 안보이는걸요 방금 태어났는데 분명.. 완전 동안 강쥐네 얼마나 사랑을 먹고 자랐으면 이래 ~~ 굿즈든 뭐든 다 해도 상관없으니 마음대로 해주셔도 괜찬습니다 .. 1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4/02/2025블스 게시하기 버튼의 텍스트 가운데보다 윗쪽에 배치된거 신경쓰인다 분명 기본폰트의 크기가 딱 맞지 않고 아랫쪽이 붕 뜬거겠지 01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3/02/2025합작 그림 하나 그린다고 회사 하루 휴가낸 인간 …. 펑크만은 안났으니까 다행이지 이제 주말동안 짐 정리하고 세션 준비하기만 하면된다 으아아아아아!!!!!!!!!!! 13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9/01/2025그럼에도 살아가며 아직 a/s가 늦지 않음을 알지만 흑흑흑 사는거 너무 귀찮아 <-이런 생각이니 일케 사는거겟지 정신체리 00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9/01/2025날이갈수록 내가 너무 형편없는 인간이란걸 새삼 깨닫게 되서 주말동안 넘 슬퍼하는 시간을 가짐… 어쩌다 이렇게 자랐지요 큰일이네…… 000
김여우 @05053053.bsky.social · 17/01/2025요즘 자기효능감이 수직 저하라서 완전 우울띠예임(인터넷말투좀써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서성… 서성….. 뭐먹고 살지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