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 '李대통령 꼭 지켜달라' 당부"…송영길 "눈물 나려고 하더라"
송 의원은 (지난 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가서 권양숙 여사를 만나 뵙고 왔다며 "권 여사가 '왜 내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꼭 힘을 합해 달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권 여사가 자신에게 "특별히 저에게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줘서 고맙다', '꼭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하셔서 제가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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