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표 공천' 지운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서거가 끝난 지 넉 달 만에 공천제도를 다시 손본다. 김민석 지도부는 최근 공천에서 드러난 문제를 연말까지 점검하고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달 공천혁신단 첫 회의에서 "최근 이뤄진 공천의 문제점을 연말까지 파악하고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공천은 전임 정청래 지도부가 주도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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