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싸펌) 이매진 게시판에 올라온 어떤 글
‘저는 대통령님이 만들려는 세상이, 그 어린 고아 소녀 같은 아이들에게 기댈 곳을 주고 최소한의 교육이라도 받게 해주는 세상이라고 믿습니다.
저들이 대통령님이 내민 손을 거절하더라도 너무 힘들어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 해 오신 일, 그리고 이루고자 하신 대동세상을 꼭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몸 상하지 않으시고, 대통령으로서 하셔야 할 일을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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