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석열 지각 때문에"…대통령실 비밀 통로 만들었다 증언
통로는 당초 계단이 설치돼 있던 공간이었지만 차량이 출입할 수 있도록 개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실제로 해당 통로로 출근했었다는 경호처 내부의 증언도 전해집니다.
윤 전 대통령 지각 출근 감추기 목적이라는 증언이 새로 나온 만큼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통로 건설의 위법 가능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BN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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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 지각 때문에"…대통령실 비밀 통로 만들었다 증언
윤석열 정부 초기, 윤 전 대통령의 지각 출근과 도어스테핑 철회를 두고 논란이 많았죠. 대통령실과 경호처가 해당 논란을 피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 비밀 출입 통로를 만들었다는 증언을 MBN이 확보했습니다. 이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