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으로 적어보는 어제 밤 꿈 이야기 3
관리사분이 들어오자마자 아까 하던 마사지를 다시 하시며 s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 얘기에서 내가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없없고 오히려 궁금증이 늘어만 갔다.
관리가 끝나고 나가는데 s를 다시 보지는 못했다.
문을 나서면서 잠이 깼는데 이게 뭔가 싶었다.
꿈에서 봐서 생각난김에 카톡을 봤는데 프사가 샵에서 일하다가 도중에 찍은 사진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더라. 열심히 잘 살고 있는거 같네
그냥 블스에 글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끄적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