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으로 적어보는 어제 밤 꿈 이야기 2
그렇게 당황하며 어리버리하게 방에 들어가 마사지를 받다가 관리사분이 편하게 쉬고 계시라며 잠시 나갔는데 얼마 후에 들어온 사람은 관리사가 아닌 s.
순간 놀랐는데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고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했다. 놀랬지만 내심 좋기도하고 흥분도 되고 또 너무 s와 하고 싶기도 했어서 섹스를 했다. 황홀했다. 너무 좋았다.
섹스가 끝난 후 s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것들 가지고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바로 방을 나가버리고 관리사 분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