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매너? 사회생활? 관련해 가지고...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