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뚫린입: 구트현엑에 많은 인간상-타인의 디그니티는 헤아릴 줄 모르면서 자신의 우선이득은 최대치로 땡겨받아야 하고, 자기의 행동은 모두 선해받고 싶어하고, 늘 자신이 최우선 순위로 배려받아야하는 인간상-은 넷상으로도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한몫하는거같고..
이제 이나이되면 사회 풀이 형성되니 이런 모험 안하고도 멀쩡한 인간 충분히 만날 수도 있고... (결국 걍 나이먹어서 사회관계 관련한 모험하기가 싫어졌나? 아직 삶의 관성이 따라붙을 나이는 아닌거같지만 한편으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