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현 정말 홀린 듯이 신해량 근육 만져볼 것 같고 그 모습 보면서 ....하고 있던 신해량이 한숨 내쉬거나 호흡할 때마다 정말 근육이 움직여서 박무현은 신기해하고 신해량은 영원히 착잡함 속에 살아갈 듯.
물론 사귀고 아면 냅다 잡아먹는 쪽을 택하신다네요. 아 근데 진짜 신해량 뭐만 하면 박무현 안아 들고 다닐 것 같아서 기분 좋아짐.
안 무거우신가요? 그래도 저도 나름 성인 남성인데요.. 하다가도 신해량 팔뚝이랑 자기 다리 번갈아보다가 입 꾹 닫고 신해량 목에 팔 둘러서 그가 안기 쉽게 하는 연상의 치카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