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HuiYeon @valueablething.bsky.social · 31/08/2026좀 웃기긴 한데 지브리의 이 씬에서 내가 멍때린 건 저 앞치마 개 예쁘다 + 저 빨간 라디오가 갖고 싶다 였다. 정말 이상한 거에 꽂힌다니까... 결국 나는 저 색의 앞치마를 샀다 (존나 의지의 한국인) 근데 라디오는 ..... 라디오는 인간적으로 지금 시대에선 아니잖아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