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비 @loeyb.bsky.social · 25/01/2026이번 배포본도 장장 1년만에 처음으로 쓴 2차창작 글이었는데 이대로 다시 놓지 말고 존잘님들의 갓연성을 보며 느낀 그 감동으로 마저 힘을 내 쓰던 것은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비록 일 있어서 지풍 카페도 못 갔지만…출근하려면 한 시간 있다 자야 하지만…(어흐흑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