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pymtg.bsky.social · 07/10/2026아키오에겐 혈연이란 것이 없어서 질척하고 끈적한 것이 쌓여가고 있는데 거기에 가족 중심적인 카게모리들도 한몫했겠지… 싶은 거지. 아스마는 행동 동기가 거의 대부분 가족 중심인 것 같기도 하고. 증오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고, 그런 강렬한 감정이 필요했던 아키오쿤 120
po @pymtg.bsky.social · 08/10/2026아키오에 대해 좀 더 생각했 보면서 세상을 파괴하고 싶은 그의 욕망? 같은 것에 카게모리에서의 경험이 얼마나 영향을 끼쳤을지가 궁금하다. 혈연이란 뭘까, 그러니까, 어디서 갑자기 곤조의 아들이라며 찾아온 아이는 곤조의 핏줄이란 이유로 아무렇지 않게 그 자리에서 도련님이 되고, 부리는 사람이 된게 말이야…(진은 권위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