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pymtg.bsky.social · 13/09/2026히카루가 미사사기와 싸울때는 저택의 모두를 지키겠다 ㅡ 였지만 거기까진 아직 머뭇거리고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부담을 지고 있는 둘째와 돌아올 곳이라고는 이 집 밖에 없을 셋째를 위해 자기가 평생을 바쳐온 꿈과 열정을 접어둔 것을 생각하면 큰 형도 참 가족을 사랑한다 싶은거지.. 하지만? 히카루는 언젠가 꼭 다시 만화를 그렸으면 좋겠다~ 100
po @pymtg.bsky.social · 13/09/2026막내쨩… 아버지를 지키지 못했고 큰 형마저 만화가를 그만둔 걸 알게되면 책임감 느낄거 같다… 물론 큰 형은 동생들과 저택사람을 위해 오얏상같은 결정을 한거지만 막내쨩도 다정한 심성이니까… 동시에 살기등등할듯…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