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해함마다 다르겠지만, 상당수는 기뢰의 자기장 탐지를 피하기 위해 다른 금속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함. 즉, 자기방어가 사실상 불가능함.
그렇다고 군함이 따라가 줄수도 없다(그 군함이 들어갔다가는 두동강나기 때문에 소해를 하는건데).
유일무이한 문제는 이란 스스로도 한 번 깔아버린 기뢰는 어쩔 수가 없다는거. 스스로 목을 졸라버리는 결과가 될지 모르기때문에 (내가 보기엔) 마지막 카드로 놓고 두어개 까는 척하며 슬슬 간만 보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함.
'이거 깐다, 어? 진짜 깔아버린다? 계속 할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