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스타트레이스 중독성 있어 오늘 계속 흥얼거림 회사에서
그리고 단비라는 키워드랑 멜로디랑 곡 분위기가 너무나 단비고 비처럼 또로롱 하는 소리들도 다아 좋고 분명히 예쥬니목소린데 분위기가 새로운것도 좋아 나랑 도망갈래애- 하는 곡도 내 머리속에 도망갈래는 도-망가자아- 하는 곡의 감정뿐이고 답은 좋아! 라는 곡인데도 아래 곡이 생각나는것도 죠아 나한테 플레이부는 이미 지나간 불행도 좋지못한 기억들도 확정된 행복으로 바꾸어주는 존재이기도해서 쓰다보니까 갑자기 듀우,,됨
나 세상이 너무 싫어
그런 투정을 부리면
그래도 살아보자 하던 너
좋아하는 가산데
들을때마다 풀레이부 생각나
포근한 그런 기억들
흐-음-
이별곡이긴한데
저는 평플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