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핫 고양이가 알맞은 상자에 들어가는거 본 기분입니다 (ㅋㅋ
서자 출신이지만 고귀한 가문의 둘째 아들이고, 기사단장인... 다정한 선성향 캐릭터입니다!
이기기 힘든 전쟁에 나가면서, 죽거나 승전보를 가져오거나 둘 중 하나의 상황에 놓였었어요
어릴 때부터 늘 자신을 증명해야했고,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뛰어나야했어요. 잘 짜여진 연극의 주연처럼...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삶과 사명에 얽매여 사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에 이제키엘이라는 적발의 능글쾌남-어두운면있음-을 만나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데요... (그뭔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