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 @muuiii.bsky.social · 01/01/2025응풍 응성이 국은 내가 끓일 거니까 너는 떡을 사와라 이러면 떡집가서 아무튼 예쁘고 비싼 거 종류별로 다 사오는 음월군 때문에 이마 짚는 응성 씨ㅋㅋ 사랑이 너무 과한 단풍사마 모멘트 너무 조아하는듯 떡국 끓여먹자고 했더니 아주 떡집을 차려온 남편...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