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이 심야 라디오 DJ로 연예계에 복귀하면 좋겠다.
현역 때부터 매력적인 목소리로 유명해 DJ 자리를 제안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땐 이미 헌터로 투잡 중이어서 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지금은 후배인 헌트릭스가 잘 해주고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주변에서 다시 활동해 달라는 부탁이 많아 고민하던 중, 사정이 생긴 DJ의 대타를 맡는 걸 계기로 차근차근 시작해볼 것 같다. 첫 선곡은 역시 헌트릭스의 골든이겠지.
반응이 좋아서 얼마 후면 이름을 건 개인 프로그램까지 생길 것 같다.
[셀린의 혼잣말: 달 이야기]
줄여서 '셀린의 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