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바 @cavaya.bsky.social · 30/09/2026예전에 108배하면서 만들었던 108염주. 오랫만에 꺼내봤더니 허옇게 표면이 뜨고 말라있어서 놀래갖고 급하게 아보카도 오일을 발랐다. 식용유보다 낫겟지 하고. 색은 짙어지고 맨들해졌는데 원래 나무도 좋은게 아니어서 그런지 마르고나니 묘한 쩐내같은게 생김! 또 급하게 백화유 오일로 2번 코팅... (집에있는 유일한 향유) 염주에 어울리는 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훨 나아진 것 같다💬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