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슈붕 @goldcreamfish.bsky.social · 27/12/2025솔냐니는 당황해서 싹싹 핥아줫다 문신에서 먹을것도 꺼내줘따 호랑이가 아이로 변해 손을 벌리는데 요언님이랑 판박이엿다!! 이름이 뭐니? 최ㅁㅁ 이요. 입을 오물거리는 귀여운모습에 김솔음은 심장을 부여잡아따 그리고 재관국까지 데려다주기로해따 150
금슈붕 @goldcreamfish.bsky.social · 27/12/2025형은 이름이 머애요 어디로 가면 또 만날 수 잇어요 최요언이 재잘거렷다 김솔음은 마음이 슬퍼졋다. 여기 잘 잇으면 나중에 만나러 갈게. 약속. 하지만 손가락도 걸어따 거짓말도 아니고... 그땐 저랑 사귀어주새요 응 그러자. 150
금슈붕 @goldcreamfish.bsky.social · 27/12/2025제가로코를쓰려고했는데 이때쯤문제를자각하고드리프트합니다 그리고 김솔음은 그 말랑말랑한 어린시절의 서방을 보니... 투지가 끓어올랐다. 종말을 종결시킬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것이다. 그래서 이 제4의벽이 무너진 공간을 더 돌아다니기로 햇다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