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끄 @chinook07.bsky.social · 17h지난번에 길을 걷다가 모몽가 흉내를 냈는데 동행이 듣더니 똑같다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내가 학창시절에 구연동화부를 한 적이 있었다고 했더니 자기한테 숨기는 게 또 뭐가 있느냐고 물었음 계속 몰랐던 무언가가 나온다며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