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끄 @chinook07.bsky.social · 14/10/2026아 나는 제임스 스페이더를 처음 본 게 <하얀 궁전> 이었는데 ... 그 다음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크래쉬><세크리터리> 같은 ... 영화들? 내가 처음으로 놀랐던 건 <보스턴리갈> 이었고 제임스 스페이더 본인이 자신의 외양의 분위기를 저런 방향으로 틀었다면 솔직히 좀 이해되는 면도 있다 ㅋㅋㅋ 여피 같은 미청년의 대명사, 라는 게 본인에겐 썩 별로였을 것 같기도 함 그 이후의 행보를 보면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