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끄 @chinook07.bsky.social · 01/10/2026무서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 세계관이면서 동시에 그 세계에서 살아가는 상냥하고 다정한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라 좋았는데 특히 극장판을 보니 치이카와가 ‘타인의 선택을 함부로 평가하고 비난하지 않는’ 캐릭터라는 걸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음 ...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