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라는 게 이렇게 눈에 보이는 건가 싶을 정도로 그가 본 나루호도의 머릿결과 피부 상태는 우수했고, 눈에는 생기가 돌고, 허벅지와 가슴은 단단해져서 옷까지 조금 끼는 것 같았음 보이는 것만도 흡족한데 심지어 주중엔 피곤하다고 만나길 꺼려했던 그 나루호도씨가 퇴근 전에 혈색있는 얼굴로 이따 시간 있냐며 데이트 제안을 하기까지...?!
로끼는 뛸듯이 기뻐하며 건강해지고 정력이 넘치는 나루호도와 매일같이 데이트(a.k.a 어린이들은 잠깐 이 프로를 끄고 화장실에 다녀오시오)를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