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e @northpole.bsky.social · 17/08/2023거 (고오전)피아노 악보 보다가 맞닥뜨리는 꾸밈음들 문제 말인데 www.henle.de/blog/en/2015/04/27/abo… 취미-뚜들겨 레벨을 넘어 본 적 없는 입장에서 악보 선택 ... 꽤 고민되죠. 친절하게 풀어놓고 지시까지 붙어있는 버전을 볼 것이냐 66원전99을 볼 것이냐 하는 것부터. 100 0
pole @northpole.bsky.social · 17/08/2023사실 치기에는 풀어놓은게 나을 수도 있거든? 손가락번호도 처음부터 다 적혀있으면 좋고? 그런데 소위 '바로크 시대'만 해도 6님이 알아서 적당히 해보셈9 식으로 악보에 표시 안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알고있어서 난해해진다 원곡의 의도 ... 뭐지... ㅋㅋㅋ.... 뭐 그런걸 고민하는 입장이 되면 이제 학생이라기보단 오타쿠에 가까운 것이겠지만요. 저는 아주 당연하게도 후자임. 100 0
pole @northpole.bsky.social · 17/08/2023원전을 표방하는 사이에서도 또 차이가 있음. 헨레 판과 브라이트코프&헤어텔 판을 비교해봅시다 이거 깊생하게된다니까(좌 헨레 우 브라이트코프). 연습용으로 헨레 악보를 쓰고있어요 <-솔직히 미친사람같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골드베르크는 거울-보기 효과가 있다(???). 하지만 종이책으로봤을때 헨레 악보의 예쁨 ... 압도적....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