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콩깍지 써서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이쯤되면 진짜 걍...둘이 썸타고 있는 건 맞지 않나 까지 옴. 서로 일정선 안에 사람을 안들이는 타입같은데(교수는 본인이 까탈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상대방도 딱히일듯 ㅈㅅ) 너희 너무...가깝지 않냐? 그...여러가지로...? 교수가 아무리 지식학회에서 꽤 알아주는 사람이고 컴퍼니에서도 일정(최소 p46)정보를 열람하거나 건들 수 있는 거 보면 생각보다 권력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컴퍼니나 지식학회와 분리되서 나(어벤)를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신감 뭐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