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가 꼬마 라디데 키우는 거 좋은데 아무래도 라디데는 어릴적부터 키가 쑥쑥 컷을 거 같아서 루시보다 작은 시기는 정말 알마 안될거같음... 그래도 애는 애니까 매번 옷갈아입혀주는데 해가 갈수록 점점 변해가는 몸선에 루시가 딴맘 드는 거 억지로 꾹꾹 눌러 참았으면 좋겠다... 라디데도 어느 순간 자길 보는 시선 의식하는데 루시가 당황하는 그 순간이 왠지 좋아서 일부러 모르는 척 했으면 좋겠음...결국 며칠 지나서 루시가 이제부턴 너 혼자 할 수 있지? 하고 넘어가려는데 그날부터 알래 옷 일부가 항상 흐트러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