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꼴좋다] '(사랑)대신 (투쟁)대신 (복수)대신' 작가 북토크
"이런 박진감 넘치는 일기는 본 적이 없다" - 장혜영
'탈조선'하고 결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선 캠프에서 일하기로 결심하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서로 돌보고 들볶고 되갚고 연대하는 여자와 여자와 여자'들' 이야기
'박진감 넘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심미섭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
반비 @banbibooks 와 함께 하는 작가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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