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마 @karmaendsluv.bsky.social · 25/10/2023누군가는 거식증과 폭식증을 신체에 대해 스스로의 통제권을 잃어버린 질환이라고 해석하지만, 오로지 제 삶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 바로 자신의 신체였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듯이 설명했을 때도 정말 공감이 많이 갔음. 저 역시 그래왔거든요. 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