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아침에 엄마랑 아바타 보고 오후에는 친구 만나서 놀고 금요일에 건강검진하고 오후에 바버샵가고 토요일에는 오전에 호르몬진료 갔다가 비건모임 감...
어우 요약만 해본 건데 진짜 바쁘잖아?? 연말이라 그런 거겠즤.. 그치만 아바타 내년에 보자고 하면 엄마가 날 용서하지 않을 거라서(?) 흑 ㅜ
이번주에 일정이 너무 많아서.. (어쩌다 이렇게 됐지..) 엄마랑 아침에 좀 얘기하다 나오느라 늦게 나왔당.. 그냥 금욜에 건강검진하고 바버샵 가야겟다.. 하루 쉬지 뭐 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