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클린 장르' 판다면서 여성창작자 대상 싸불, 성범죄 옹호, 트랜스젠더 포함 퀴어 혐오, 인종차별, 장애인 비하등등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봄. 단순 SNS에서만은 아니고, 현실에서도...
근데 뭐 솔직히 그 사람이 좋아하는 장르는 그 사람을 그닥 증명해주지 못 한다고 봐요. 남성주역 장르나 아예 소위 말하는 19금 뽕빨물(좋아하는 워딩은 아니지만, 납작하게 말해서)에서 영감받고 여성서사 그리시는 분들도 봤고, 반대로 여성서사 좋아한다면서 여혐 퀴혐 하던 사람들도 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