떤더 @thunderbirds.bsky.social · 13/11/2024최근에는 이착헌을 읽고 있는데요. 안윤승이 순전히 친구를 위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밀었고 여전히 그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과 마음 한구석에서는 착한 사람들은 왜 이렇게 쉽게 떠날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게 정말 제 마음을 아프게 해요 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