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변태 추억#2
#변태 #추억
회사 후배중 섹끼가 다분한
여직원이 있었다
업무상 급하게 차가 필요한 일이
생겼는데 하필 내차가 말썽이라
그 여직원 차를 빌리게 되었다
급한업무를 처리하고 나니
섹끼 가득한 여자가 모는차라고
생각하니 괜히 흥분되었다
천천히 차를 탐색한 결과
의자 구석에 짱박혀 있는
스타킹 발견!! 오예!!
차를 구석진곳에 주차하고
스타킹으로 자지를 감싸고
딸을 쳤다
밤꽃향기 가득한 좃물을
스타킹에 가득싸고
좃물을 핸들과 기어봉에
골고루 잘 발라줬다
그년이 운전할때 마다
나를 느끼기를 바라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