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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ll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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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위 오타쿠 • 장르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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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24/09/2026
우오오오옷 저는 행운을 부르는 짤 두고갑니다...(영섭은 이제 업데이트죠? 홧팅입니다...!
110
N @sshlls.bsky.social · 20/09/2026
10월 3일 토요일 디.페스타 리버스 BOND L-14a에서 판매하는 황혼조&호프마커 회지 선입금 폼 링크입니다. 폼 기간: 9월 20일 14시~ 28일 19시 재고가 많지 않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witchform.com/payform/?uui...
1815
N @sshlls.bsky.social · 13/06/2026
100
N @sshlls.bsky.social · 13/06/2026
010
N @sshlls.bsky.social · 07/06/2026
블스에 자랑한다고 했던 게 생각나서 사진을...(총총
171
N @sshlls.bsky.social · 03/06/2026
흑흑흑...
010
N @sshlls.bsky.social · 16/04/2026
로렐라이 앤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녁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고, 참여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트위터에는 이미 자랑했으나, 블스에도 기록을...(총총
032
N @sshlls.bsky.social · 13/03/2026
총총 . . .
나를 정의하는 9가지 책 리스트
보스턴 사람들, 등대로, 나의 비타 나의 버지니아,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일리아스 또는 힘의 시, 살로메, 부서진 대지 시리즈, 무민의 겨울, 대도시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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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07/03/2026
만화 누락된 건 요나단의 목소리, 동인녀의 감정 영화는 절반은 고정, 절반은 최근 무드에 맡겨 넣음 잼써요 추천~
좋아하는 만화 9편 리스트
시마나미 황혼, 오오쿠, 달의 상자, 위국일기, 비 오는 밤의 달, 정년이, 어서오세요 305호에좋아하는 영화 리스트
바빌론, 잔 다르크의 수난, 미녀와 야수, 고양이를 부탁해, 클로이, 아이들의 시간, 존 말코비치되기, 신체 강탈자의 침입, 햄넷
140
N @sshlls.bsky.social · 05/03/2026
진짜 ㅉㄸ같다(써방해드림
마커스 소개글
이애기를 몸소 체험하는 독자, 책의 바다에사 유영하는 기록자로 당신의 친구 중 가장 우유부단한 사람이다.
010
N @sshlls.bsky.social · 04/03/2026
소네깅 2.0
소네트 udimo인 시르네코 델레트나를 바탕으로 만든 강아지 뜨개인형의 정면 모습소네트 udimo인 시르네코 델레트나를 바탕으로 만든 강아지 뜨개인형의 항공샷소네트 udimo인 시르네코 델레트나를 바탕으로 만든 강아지 뜨개인형의 측면, 길쭉하게 앞다리, 뒷다리를 뻗고 있다.
2104
N @sshlls.bsky.social · 04/03/2026
그죠그죠... 그리고 윌이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 수단이 이야기밖에 없다고 느끼는 것도 무척 좋았다고 기억해요... 그런 사람이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쏟아붓고 나아가고... 아 근데 누님 각본가에 감독인 그리고 배우였던 윌의 이야기 이렇게 해주시는게 왤케 좋은지(p) 이건 제가 보고 남긴 후기인데 궁금하실까 봐 공유를...
100
N @sshlls.bsky.social · 04/03/2026
로맨틱해... 보이저에 대한 애정이 샘솟아...
리버스 1999 3월 4일 출석문구. 1924년,<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노래가 널리 퍼졌다. 보이저는 그 이전에 사람들이 생일에 어떤 노래를 불렀을지 궁금해했다.
054
N @sshlls.bsky.social · 26/02/2026
제가 좋아하는 책 구절 남기고 갑니다...(총총
『일리아스』는 고유합니다. 따뜻한 애정으로부터 생겨나는, 햇빛처럼 모든 사람에게 관여하는, 슬픔으로 인해 말입니다. 『일리아스』의 음조는 슬픔에 젖어 있지 않을 때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탄으로 기울진 않지요. 정의와 사랑은 이 극단적이고 불의한 폭력의 그림 속에서 결코 자리가 없을 듯하지만, 억양 accent 을 통해 은밀히 감지되는 자신들의 빛으로 이 그림을 비춘 니다. 소멸할 것이건 아니건 눈여겨볼 가치가 있는 그 어떤 것도 등한시되지 않습니다. 즉 모든 사람의 고통을 드러냅니다.감추거나 혐오하지 않으면서. 그 누구도 모두가 공유하는 조건 위어 있거나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파괴된 모든 것을 가슴 아파합니다. 승자와 패자는 똑같은 이웃들이고 똑같은 자격을 지닌, 시인과 청중의 동료들입니다. 만일 어떤 차이가 있다면, 어쩌면, 적의 불행을 더욱 고통스럽게 체감한다는 것입니다.
040
N @sshlls.bsky.social · 25/02/2026
뽀송하게 말랐다 테스트한다고 대충 묶어서 고정해봤고 주말에 제대로 꼬매줄 생각(넣었다 뺏다 할 수 있게...
이어폰 케이스에 들어있는 강아지 인형체크무늬 리본을 단 소네트 강아지 모양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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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24/02/2026
내 손만함... 흉기죠 이 정도면... 자립 가능하고... 언젠가 오프하면 소네트인형 넣고 가져가야지 생각을 그 에밀레종은뭐죠? 루시 씨입니다 안에는 소네트가 들어있죠 앗... (오늘의 콩트 끝
020
N @sshlls.bsky.social · 24/02/2026
밤티루시(원고하기 시러...
022
N @sshlls.bsky.social · 24/02/2026
같이 떠들어주실 분 상시 구함
트윗 복사. 마리미떼 세계관이었으면 호프만이랑 마커스가 친하게 지내는데 그런 유사한 관계에서 피어난 금지된 사랑을 다룬 동성애 소설이 유행해서 학교 안에 난리나는... 그런 사건있을듯...
마커스가 잃어버린 우산은 어떻게 다시 학교로 돌아왔는가(저 우산 이야기 너무 싫어서 아직도 안 읽어봄... 비하인드 왜 밝힘... 우우~~ 언젠간 읽을 생각~~
아 황혼조 
발렌-제멜-로렐 자매관계... 코피 나올 것 같애...
발렌-로렐 자매관계에 아무와도 자매관계 맺지 않은 제멜도 좋음이
010
N @sshlls.bsky.social · 24/02/2026
이어폰 케이스 잔해...
금속 로고와 지퍼손잡이
060
N @sshlls.bsky.social · 24/02/2026
딴짓의 대가답게... 몸통은 완성~ 연결할 때 결에 신경쓰고 싶었고 동그란 구멍이 가운데로 올 수 있게 꼬랑지 실 길게 남겨두고 동시에 뜸 파란게 몸통실이고 초록색이 뚜껑실... 나중의 내가 까먹을까봐 기록... 새벽에 완성할듯... 야호~~
150
N @sshlls.bsky.social · 23/02/2026
구멍은 어떻게 만들어도 못생겨질 것 같아서 고민하다 그냥 두길긴뜨기해줌 붕뜬 거 보기 싫어서 마무리 전에 바느질하던가... 포기할듯(바느질 시러 3단만 더뜨면 되는데 잘 예정... 본체는 내일 다 뜰듯... 고리걸이는... 안에 철심 넣을지 고민 중... 튼튼하길 바래 그렇지만 너무 무거우면... 아무튼 내일의 고민이다~~
리버스 1999 콜라보 이어폰이 뜨개편물에 감싸여져있는 이미지
130
N @sshlls.bsky.social · 23/02/2026
소라게 이어폰
이어폰 머리 위에 회색 뜨개편물이 알맞은 크기로 씌여져 있다
130
N @sshlls.bsky.social · 23/02/2026
사실 이어폰 케이스 만들려고 회색실을 사왔어요 꺼내는 부분은 원래 움푹 패여서 음영 들어가는 부분이라 아예 두 파츠로 나눠 뜨고 마지막에 연결할 생각 꼬랑지는... 이게 예쁘게 만들기 어려워서 여기도 나눠서 쓰고 연결할듯...(이건 틈틈히 뜰 예정
루시 우디모 피스톨 모양을 본뜬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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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17/02/2026
약간 이런 느낌으로... 사실 정말 보고싶은건 결말부분인데 영화au라고 다 따라하는 짓 하고싶지 않아서 망상만...
어느 크리스마스, 고아원에 누군가 익명으로 동화책을 한가득 보내왔다.
고아원 원장은 아이들에게 책을 한권씩 골라서 가져가라고 했고 눈치를 보던 마커스는 마지막에 남은 <바바둑>이라는 책을 집어들었다.
바바둑... 바바둑... 칠흑의 괴물
바바둑... 바바둑... 그 이름을 불러서도 안되는 위험한 존재
바바둑... 바바둑... 그는 너의 두려움을 알고 찾아온다.
바바둑 삽화를 본 마커스는 쉽게 잠들지 못했고, 두려워 책을 버리려 했지만 책은 항상 마커스 곁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마커스는 서랍 깊숙히 봉인해두고 모른채했다.

마커스는 이사할 때마다 책을 발견했지만 그때마다 모른 척 했다. 어떤 마도술이 가동된 건지 알아내려 해봐도 읽히지 않았다. 아니... '읽기'는 동화책을 마주할 때면 쓸 수가 없었다.
알 수 없기에, 이해할 수 없기에 마커스는 그저 책을 숨기기 급급했다.
하지만 요즘 이 골칫거리 동화책은 마커스의 서랍에서 스스로 나와 마커스의 발치에, 침대 밑에서, 탁자 위에서 발견됐다.
호프만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은 이후로는 계속해서 마커스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011
N @sshlls.bsky.social · 16/02/2026
뀨
리버스1999 2차 창작. 발렌티나, 제멜바이스, 로렐라이가 연못 위에 떠있는 관 안에 밀착해 누워있다
2177
N @sshlls.bsky.social · 15/02/2026
지갑 겟하다(마음에 듦)
사슴과 토끼,, 버섯, 나뭇가지 등이 다채롭게 그려진 천재질의 지갑
030
N @sshlls.bsky.social · 14/02/2026
전보다 잘 받은 것 같아욧^^ 어렵다...
6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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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14/02/2026
# nowreading
비오는 밤의 달 8~10권 이미지
130
N @sshlls.bsky.social · 12/02/2026
권력
리버스 1999 레벨80으로 레벨업되는 화면 캡쳐 이미지
030
N @sshlls.bsky.social · 10/02/2026
마커스랑 제멜바이스 황무지 대화 아카이빙
020
N @sshlls.bsky.social · 09/02/2026
근본없는 덕질 여정 여기도 올려봐요
순서대로 아만다 사이프러드, 산타나 로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덕만, 바네사, 자넬모네, 현진, 와이스 슈니, 니코로빈 그리고 제멜바이스
181
N @sshlls.bsky.social · 09/02/2026
과정이 중요하다 눌렀는데...
마커스 황무지 대사: 후후... 네, 저는 계속, 계속 읽고 싶어요.마커스 황무지 대사: 뭔가를 읽기 위해서가 아니라 읽는 것 그 자체를 위해서요.
051
N @sshlls.bsky.social · 07/02/2026
딴짓...
293
N @sshlls.bsky.social · 05/02/2026
드디어 오셨다
리버스1999와 수월우 콜라보 이어폰 세트와 히사베스 키링 사진
041
N @sshlls.bsky.social · 03/02/2026
제 황무지는 겨울테만데요... 여름 테마 만들기위해 모래사장을 조금씩 사고있어요
030
N @sshlls.bsky.social · 02/02/2026
잠 못자서 침묵증후군 엔딩 두 개 봤는데 엔딩 두 개뿐인건가? 그리고 정말 아름답다 만족~~
가방 프론트 이미지, 재건 의상 입은 이졸데와 재건 테마의 프레임이 설치되어있다
130
N @sshlls.bsky.social · 02/02/2026
아니 공개설정 때문에 다 안보이는 것 같네요 머쓱 사진 올릴게요 걍
010
N @sshlls.bsky.social · 01/02/2026
많은 일이 있었다...(후후 크리스탈로 땜에 ㅜㅜ하고 잇다가 뽑기 돌렷죠... 이번에 한정운 안 좋은 것 같아서 안조 포기하고 윌로우... 3인 데려올 수 있는 거 가차 함 돌려봤는데 바로 나옴... 지난번에 한 번 돌렸으니 아마 20연만인듯?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광덱 써봤는데 이졸데 다른 스킨 다 필요없고 이게 진짜 아름답더라 스킨도 노래도 이펙트도 걍...
이졸데와 카카니아 새로운 의상 입힌 이미지크리스탈로 황무지 대사 일부 캡쳐윌로우 가방 초대 이미지
000
N @sshlls.bsky.social · 29/01/2026
최근 했던 말인데... 삼연귀소 글은 항상 즉흥적으로 쓰이고 계획적으로 쓰인 감빵글조차 실험적으로 쓰여서 퀄리티 면에서 느끼는 감정은 복잡한데 불면 후후 날아가는 영화같아서 만족 중인
근데 아 진짜 민망한게 썰 푼걸 글로 고친거라 퀄리티가 썩 좋지 않음
이상하게 삼귀조글은 죄다...급하게 쓰이거나...
(하지만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홍콩영화같고 마음에 듭니다 
서사충 승리
020
N @sshlls.bsky.social · 27/01/2026
탐색모드에 감사를...(ㅜㅜ 50연만에 데려옴...
리버스 1999 가챠 화면. 베릴이 중복으로 뽑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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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shlls.bsky.social · 27/01/2026
딴말인데... 저 소네트 피규어도 샀어요... 기사콤 있는 사람에게 과한 자극이었음... (사진은 인터넷 서치함...
040
N @sshlls.bsky.social · 26/01/2026
어이없음(본인이 씀
포메리안 같은 여캐가 너무 좋다...
립구는 나같은 오타쿠 이지메하고 매도해줄 일찐여캐가 없음... 다들 좃뺑이 치고있고 정신 아픔이라 흑흑 울고 노래하고 춤추고...

아니무스 실장 기원 1일차
진짜 이지매, 직장 내 괴롭힘이 뭔지 보여주자
041
N @sshlls.bsky.social · 24/01/2026
메인스는 여기 년도월일 나와용
211
N @sshlls.bsky.social · 24/01/2026
기성 전성기에 이런 적 있을 것 같죠...
021
N @sshlls.bsky.social · 22/01/2026
콘티..는 아니고 개연성이 탄탄한지 확인하려고 쓴 노트. 원제도 다른거엿던... 결국 여기서 설정 폐기하고 다시 썼던 것 같은데 알아볼만한 글이 이런 거라 공유 해봅니다...(모자이크는 아직 쓰는 중인 글 아이디어 써둔 거...)
140
N @sshlls.bsky.social · 21/01/2026
최근했던 혼잣말 가져와봤어여...
트친들 창작물 보면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면면이 느껴진다기보다 대체로 그 사람이 살면서 구축한 세계를 엿보는 기분이 되어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 같다... 물론 사람과 창작물이 늘 일치하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이 보고싶은 세계, 다짐과 선택,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알게되는 건...
사람과 창작물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사람이 비겁한 존재이기 때문인데 그것까지 좋아...!!
우리가 꿈 속에서 바라는 것들만으로도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으니까...
0146
N @sshlls.bsky.social · 20/01/2026
점성술사도 뽑음!! 짱이지?!
리버스 1999 갈라보나 이미지
010
N @sshlls.bsky.social · 20/01/2026
나두 엄마있다!!
리버스 1999 가방 속 순례 접속 시 미보유 6성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페이지. 튜즈데이가 뽑혔다.
150
N @sshlls.bsky.social · 19/01/2026
따뜻한 우유 마시는 거 아님?!
100
N @sshlls.bsky.social · 18/01/2026
맞아 칼님!! 내 문구 뽑힌 거 보셨나요?!(나 짱이지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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